낮은 점점 따뜻해지고 아직 밤 기온은 차가워 일교차도 심하고 낮의 따가운 자외선까지 더해지면 피부는 칙칙하고 건조해지기 쉽상인 듯 해요.

특히나 아침에 일어나 세안을 하고 나면 왜이리 당기기까지 하는지 메이크업이 먹지 않을까 걱정돼 스킨케어 제품을 듬뿍 바르곤 하고요.

그런데 이번에 신박한 기미크림 추천을 받아 소개를 해드리려고 포스팅을 해봐요 🙂

바로 시스페라 기미크림인데요!

애정하는 랑콤과 같은 스위스 화장품 브랜드로 공식 수입해 국내 유통을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~

봄이면 더 심해지는 기미나 색소침착, 주근깨 등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시스테아민 5%와 나이아신아마이드4.5%로 만든 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67% 색소 병변에서 멜라닌 색소 감소를 했다는 글로벌 피부 과학회 발표 자료도 있을뿐더러 사용자 92%와 담당의사 100% 만족도를 보였답니다.

시스페라 기미크림의 경우 병원에서도 유통이 되는 아이라는 사실! 기대가 더 될 수 밖에 없겠죠? +_+

펌핑 타입으로 1회 사용 시 약 0.5g 정도 소량만을 사용해주면 ok에요.

처음에는 매일 1회씩 꾸준히 사용을 하다가 점차 톤의 변화가 느껴지면 그 때 부터는 주 2회 정도로 변경해 사용해주면 되세요:)

0.5g정도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 100회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라 그 부분도 참 맘에 들더라고요~

시스페라 기미크림은 노란 빛을 띄며 점성이 가득한 제형이에요.

향은 마치.. 염색약 같은 느낌? 쏴한 그런 향이 나는데 냄새나도 효과가 있다보니 다들 참고 사용한다던데 저 또한 맑은 피부로 리셋 할 수만 있다면야 이정도 냄새 정도는 참을 수 있는 정도 인 것 같더라고요 +_+

앞서 말씀드린 시스테아민이라는 성분 때문에 이런 향이 나는 거라고 해요~ 인위적인 화학 냄새는 아니더라고요.

하긴 굳이 이런 향을 왜 ㅋㅋㅋ

와 정말 거친 내 손등 힝

그 위에 사용을 해봤어요.

점성이 있어 끈적거릴거라는 제 생각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에멀전 타입의 텍스처더라고요~

도포를 하니 피부에 윤기가 감돌면서 촉촉해진 느낌이에요. 처음에는 산뜻한 느낌인 것 같다가도 쫀쫀해진 느낌이 가득~

내일부터 이제 시스페라 기미크림 사용을 해보려고하는데 참 기대되네요 +_+

이게 바르고 자는 나이트용 제품이 아니라 아침에 모닝팩 개념으로 하는거라 오늘은 못 써봤네요 ㅎ

오전에 사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제품인 것 같은데 이런 거 보신적 있으세요???

모닝팩으로 사용하게 되면 활동하는 낮시간에 환한 피부톤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해서 더 기대가돼요!

사용해보고 효과가 나타나면 다시 한 번 또 포스팅 들고올게요~ 커밍쑨!!! 쿄쿄

: http://www.cyspera.co.kr/

해당업체로부터 원고료 및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음.

Cyspera®
Intensive Pigment
Corrector